청년 취업자 45개월째 감소…청년고용률도 27개월 연속 하락
청년 취업자가 45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7개월째 하락하면서 청년층의 구직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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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자가 45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7개월째 하락하면서 청년층의 구직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청년들의 졸업과 취업이 동시에 늦어지며 장기 미취업과 첫 취업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
청년 취업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빈 일자리는 늘어나며 노동시장 미스매치가 심화되고 있다.
대졸 실업자가 48만 명을 넘어서며 청년층의 취업난과 신입 채용 감소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쉬었음' 청년의 은둔 위험이 취업 청년보다 6.6배 높아지며 사회적 비용도 연간 5조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분석됐다.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면서 IT·전문직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가 감소하고 고용보험 가입자 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난 장기화로 20대 후반 청년들의 노동시장 이탈이 늘면서 '쉬었음' 인구가 22만8000명까지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