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취업자 첫 1,000만명 돌파…10명 중 7명 "73세까지 일하고 싶다"
고령 취업자가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생활비 마련을 위해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커리어, 실무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고령 취업자가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생활비 마련을 위해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중장년 경제활동 확대에 맞춰 재취업과 생애전환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2026년 6월 고용 지표가 1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표면적인 수치 이면에는 정보통신기술(IT)을 비롯한 서비스업과 전통 산업 간의 명확히 엇갈리는 고용 시장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60세 이상 취업 증가 영향으로 지난해 맞벌이 가구가 615만 가구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고령층 경제활동이 늘면서 지난해 70세 이상 취업자 수가 처음으로 200만명을 넘어섰다.